망고 향이 인공적이지 않고 진득해요. 입호흡 9.8 기준 단맛 좋아하면 무조건입니다. 다만 온라인 구매가 막혀서 매장 가야 하는 게...
코일 수명 늘리는 법부터 탄 맛 잡는 법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봤습니다.
세금 붙고 나서 30ml가 5만원대라니. 무니코틴으로 갈아탈지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팟 교체한 지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 바닥에 액상이 고입니다. 보관을 눕혀서 하면 안 되는 걸까요?
바닐라 크림 뒤에 깔리는 연초가 예술이에요. RY4 계열 좋아하면 실패 없는 선택.
듀얼 배터리 투탑 체제 완성. 무화량이 진짜 구름공장입니다.
스틱 값이 부담돼서요. 칼리번이랑 크로스 미니 중에 입문용으로 뭐가 나을까요?
선물 받아서 쓰다가 폐호흡으로 넘어가서 내놓습니다. 생활기스 없음, 직거래 선호.
식약처 적발 기사 보고 불안해졌어요. 성적서 공개하는 브랜드 위주로 사는 게 답일까요?
젤리 단맛에 멘솔 마무리가 딱 좋아요. 무니코틴이라 온라인 주문 가능한 것도 장점. 다만 1인 8병 제한이라니...
액상은 니코틴 포함 여부와 무관하게 개인 간 거래를 금지합니다. 위반 시 계정이 정지됩니다.
출근 가방 속 한 줌. 가벼운 게 최고입니다.
출시 기념 3만원대라고 들었는데 지금도 되는지 아시는 분? 편의점마다 다른 것 같아서요.
상태 좋은 중고 있으면 쪽지 주세요. 스킨 유무 상관없습니다.
새로 오픈한 AI 추천 기능을 사용해보고 정확도 후기를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굿즈를 드립니다.
반입만 해도 처벌이라는 게 사실인가요? 유용정보 글 보고 반신반의 중입니다.
가향 없이 구수한 연초맛만 딱. 9,900원이라는 가격이 제일 큰 장점이었는데 세금 붙으니 아쉽네요.
스크린 있는 게 좋아 보이긴 하는데 실사용에서 차이가 큰가요? 누액 적은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IP68이 마케팅인 줄 알았는데 진짜였습니다. 아웃도어파는 이거 사세요.
6월부터 단속 시작됐다는데 무니코틴은 담배가 아니라면서요. 헷갈립니다.
자두 과즙을 그대로 짜넣은 느낌. 즙 시리즈는 다 믿고 삽니다. 자몽즙도 재구매 예정.
패널 갈아끼우는 맛에 씁니다. 이래서 닷모드 닷모드 하나 봐요.
2주 정도 썼고 단맛 강한 액상 위주로 넣었습니다. 탄맛까진 아닌데 미리 갈아야 할까요?
출장 갔다가 기기를 두고 와서 처음 사봤는데 생각보다 쓸만해서 놀랐습니다. 다들 일회용 어떻게 보세요?
뽕따 그 맛 맞습니다.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초저가 경쟁 환영이에요.
입호흡 9.8mg 쓰다가 더블라임 3mg으로 넘어왔는데 흡입량이 많아져서인지 더 세게 느껴집니다.
터치스크린 은근 편합니다. 액상형이랑 투트랙으로 씁니다.
매장에서 피복 손상은 무조건 폐기하거나 리랩 하라는데, 생각보다 대충 쓰는 분들이 많아서 걱정돼요.
듀얼 배터리 입문해보려고 샀다가 손이 안 가서 내놓습니다. 배터리 미포함, 반값에 가져가세요.
알로에 주스 그 자체. 목넘김이 부드러워서 하루 종일 물리지 않습니다. 수입 액상 중 최애.
단골 온라인몰이 무니코틴만 남기고 다 내렸더라고요. 4월 개정 이후 유통이 어떻게 바뀐 건지 정리된 글 있나요?
휴가철을 맞아 태국·싱가포르 등 국가별 반입 규정을 대사관 공지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출국 전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