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갔다가 기기를 집에 두고 와서 급하게 편의점 일회용을 처음 사봤는데,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많아졌더라고요.
예전엔 일회용 하면 맛도 별로고 금방 방전되는 이미지였는데, 요즘 건 무화량도 괜찮고 맛도 쓸만해서 놀랐습니다. 퍼프 수도 어마어마하고요. 다들 일회용 어떻게 보세요? 서브로 하나씩 들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그냥 안 쓰시나요?
출장 갔다가 기기를 집에 두고 와서 급하게 편의점 일회용을 처음 사봤는데, 종류가 생각보다 엄청 많아졌더라고요.
예전엔 일회용 하면 맛도 별로고 금방 방전되는 이미지였는데, 요즘 건 무화량도 괜찮고 맛도 쓸만해서 놀랐습니다. 퍼프 수도 어마어마하고요. 다들 일회용 어떻게 보세요? 서브로 하나씩 들고 다니시나요, 아니면 그냥 안 쓰시나요?
저는 여행·출장용 서브로 항상 하나 챙깁니다. 충전·액상 신경 안 써도 되니까 편해요. 다만 폐기가 좀 애매한 게 단점
편하긴 한데 배터리 통째로 버리는 거라 환경엔 안 좋죠. 다 쓰고 나면 폐건전지함에 버려야 하는데 그냥 일반쓰레기로 버리는 사람이 많아서...
@환경걱정 아 폐건전지함에 버려야 하는군요. 그냥 버릴 뻔했네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성비로 보면 결국 충전식 기기가 낫긴 해요. 일회용은 비상용으로만. 매일 쓰면 돈이 더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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