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공장 셋업들 사이에서 미니멀 셋업도 한 표 부탁드립니다 ㅋㅋ
엑슬림 프로 2에 포카리 액상 물려서 출근 가방에 쏙 넣고 다닙니다. 폐호흡 기기 무겁고 부담스러워서 저는 그냥 가벼운 입호흡이 최고예요.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스크린도 있어서 충전량 확인도 편하고요.
화려한 셋업도 멋있지만 이렇게 심플하게 쓰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같은 미니멀파 계신가요?
구름공장 셋업들 사이에서 미니멀 셋업도 한 표 부탁드립니다 ㅋㅋ
엑슬림 프로 2에 포카리 액상 물려서 출근 가방에 쏙 넣고 다닙니다. 폐호흡 기기 무겁고 부담스러워서 저는 그냥 가벼운 입호흡이 최고예요.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사이즈에 스크린도 있어서 충전량 확인도 편하고요.
화려한 셋업도 멋있지만 이렇게 심플하게 쓰는 것도 나름의 매력이 있다고 봅니다. 같은 미니멀파 계신가요?
저도 미니멀파입니다. 결국 매일 손 가는 건 가벼운 팟기기더라고요. 엑슬림 프로 2 스크린 진짜 편하죠
포카리 액상 조합 좋네요. 이온음료 계열은 여름에 진리입니다
가방에 한 줌 공감... 폐호흡 기기 들고 다니다가 무거워서 결국 팟으로 돌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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