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듀얼 배터리 투탑 체제를 완성했습니다. 이지스 레전드 3랑 드래그 4 나란히 놓으니 책상이 꽉 차네요.
이지스는 아웃도어용, 드래그는 실내 감상용으로 나눠 씁니다. 둘 다 18650 듀얼이라 무화량이 진짜 구름공장이에요. RDA 물려서 0.3옴 정도로 감아 쓰는데 한 모금에 방 안이 자욱합니다.
배터리는 몰리셀 P26A 4개 로테이션 돌리고, 충전은 외부 충전기로 따로 합니다.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 사진은 야간 감성으로 한 컷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