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호흡 입문 액상으로 네스티 쿠쉬맨 추천합니다. 저처럼 이제 막 폐호흡 넘어온 분께 딱이에요.
잘 익은 망고 단맛에 민트가 살짝 마무리해주는 조합인데, 3mg인데도 목이 안 아프고 목넘김이 부드러워요. 무화량도 폐호흡 입문 기기 기준으로 충분하고요. 달지만 안 물리는 밸런스가 좋습니다.
폐호흡 처음이면 무화량 크고 목 안 아픈 게 중요한데, 쿠쉬맨이 그 조건에 맞아요. 별 하나 깐 건 개인적으로 민트가 조금만 더 강했으면 해서인데 취향 차이입니다.